2014년 9월 17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예수 가장 귀한 그이름
주의 보좌로 나아갈때에
아바아버지
내가 어둠속에서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마음이 상한자를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을 신실하신 사랑으로 사랑하시는 주님의 그 사랑
우리도 그 사랑을 더 알고, 사랑할 수 없는 이웃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