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4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지금까지 지내온 것
오 신실 하신주
예수 사람하심은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껏 살아온 것이 내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와 신실하신 사랑으로 살아온것임을 고백하는
귀한 찬양의 고백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