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신실하게 진실하게
예수는 참 포도나무
죄악에 썩은
부르신곳에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계명은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있어 우리 안에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하심임을 기억합니다 (요15:11).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그분의 사랑이 온전히 우리안에 있음으로 주님과 하나되고 이웃과 하나되어 풍성한 사랑의 열매맺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