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신실하게 진실하게

예수는 참 포도나무

죄악에 썩은

부르신곳에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계명은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있어 우리 안에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하심임을 기억합니다 (요15:11).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그분의 사랑이 온전히 우리안에 있음으로 주님과 하나되고 이웃과 하나되어 풍성한 사랑의 열매맺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