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8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나 약해있을 때에도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왕되신 주께 찬양하세

나의 갈길 다 가도록

다 표현 못해도



우리가 알지 못할때에도 우리의 길을 신실하게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더 알기를 소망하며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