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2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비바람이 앞길을 막아도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성령이여 임하소서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가 가는 길은 영광의 길이고 기쁨과 평안의 길이지만 
그 진정한 영광과 기쁨 평안은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 가운데서만 찾을 수 있음을 고백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