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7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 품에
비바람이 앞길을
막아도
성령이여 임하소서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 있네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시는 주님앞에 나아갈때에 큰 걸림돌이 되는것 중의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인것 같습니다.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우리를 깨끗이 씻기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주님처럼 우리 또한 서로를 사랑으로 격려하며
능력있는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향해 전진해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