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8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십자가 그 사랑
나 약해있을 때에도
그날이 도적같이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나의 안에 거하라
우리를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
우리의 추위와 더위까지도 살피시는 주님의 섬세하신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주님만 사랑하겠다고 고백하는 귀한 예배의 자리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