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18일 수요예배 찬양입니다.

주께 가까이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의 가장 낮은 마음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채

주님이 주신 땅으로



우리 주님께서 예수살렘에 입성하실때 호산나를 외치던 많은 사람들은 후예 예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모두들 잘 아시다시피 그들은 세상의 왕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린 나귀를 타고오실 분이 메시아임을 알고 있었지만 정작 그 의미조차 몰랐던 많은 사람들은, 가장 낮은자리로 오신 예수님을 욕하며 따르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그런 자기들만의 착각으로 환영하는 소리를 들으시며 예수님께서는 그런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뭐라고 한마디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쩌면 예수님의 부활만이 그들의 소망이 됨을 아시고 그러셨던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우리를 온전케 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그 길을 함께 걷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