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7-12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고 인내로 시험의 때를 버티라고 하신다. 무슨 일이든지 성급하게 서둘러 판단할 때에 실수가 많다. 항상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뛰어드는 것이 나다. 나참 하고 나서야 하나님을 생각한다. 인내가 없고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내는 욥같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에서 해야 복을 주신다고 했다. 욥의 고난을 보면 시험속에서 인내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인다. 하지만 그 믿음 안에서 견디고 버티고 기도했던 욥의 말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다 들어주셨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고난과 죽임을 당하면서 끝끝내 예수님을 전도하며 견디었던것을 생각해본다. '시험을 만났다면 선지자들과 욥을 묵상합시다' 라는 도움말데로 할 수 있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손을 구하기 원한다. 이른비와 늦은비를 때 맞추어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의 씨를 심어 키워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것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의 손에 맞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