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7-12
어느 누구도 주님이 언제 어떻게 재림하실지 아는 사람이 없다. 오직 하나님 뿐. 그런데 살면서 참고 인내하는 것을 주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하라고 말씀을 하신다. 이것이 가능할까?
그런데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소망을 갖고 기다리라 라고 하신다. 농부가 이른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며 농사를 짓는 이유는 귀한 열매의 결과가 있음을 분명히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에게도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내하고 굳건한 마음으로 믿음을 지키면 그의 보상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이 주님의 재림을 더욱 기다리는 것이다. 눈 앞만 바라보지 말고 저 끝 하늘을 바라보며 길게 바라보자 그러면 인내도 쉬워지고 세상 별거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서로 원망하지 말고 살자. 도우며 살자. 욥이 불평 불만보다 인내하여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입었던 것 처럼 오래 참고 인내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