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13-20
고난을 당할 때도, 즐거운 일이 생겨도, 병이 들었을 지라도....기도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가야 한다. 내가 시험에 들고, 믿음이 자라지 못하는 이유는 '꾸준함'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 인것 같다. 핑계가 많고, 이유가 많으면 꾸준히 이어갈 수 없다. 도움말에 '그리스도인은 어느 순간에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자이며, 기도와 찬양이 일상인 자들입니다' 라고 말한다. 성실한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평생의 훈련이고, 목표가 되는 것 같다. 쓰러지고, 엎어지며 멈췄다 시작했다를 계속해 왔지만 변함없는 모습으로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기도와 찬양 그리고 성도의 교제를 통해 의인의 삶을 살기 원하고, 하나님의 큰 일 행하심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