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13-20
고난 중에 기도하고 즐거울때 찬송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사람이 드물다. 고난 중에는 원망하고 즐거울 때는 교만하게 행한다. 왜인지 생각하면 믿음이 얄팍해서다. 저는 기도해요 하면서 무엇을 기도하는 지? 다 나 필요한거 주시라는 요구 였었던지? 어쨌든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믿음을 알아 볼 수 있다. 이런 경험을 과거에 또 현재에도 경험하고 인종이 끝날때까지 계속 경험할 것이다. 내가 갑자기 큰 고난을 당했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으면 어떻게 행했을까?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렸을까? 지금까지 하는 생각은 절대로 원망하지 않고 살거라는 것이지만 자신은 없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신 다고 하셨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하지만 기도로 하늘의 비를 갖고 땅이 열매를 맺는 것을 경험하기에는 아직 멀다고 생각한다. 시험을 이겨내는 힘을 주시기 원합니다. 마음이 연약하고 슬픈 사람들을 돌봐 주시기 원합니다. 소망과 평강을 부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