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1-11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신다. 인생도 시들어 죽어가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통해 영생을 살수 있도록 해주신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다. 유다인들의 죄악을 징계하며 바벨론의 종들로 보내셨지만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 갈 것을 약속하시며 위로해 주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약속을 언제나 지키신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말씀하신대로 성취하시며 '말씀을 영원한 진리로 세우실 것입니다' 라는 것을 믿는다. 그래서 두려움없이 순종하며 살기 원한다. 세상의 물질 직위 부유 능력은 얄팍한 만족감 이나 원망 불평들을 갖게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소망과 평강을 주신다. 절망적인 상태에서 의지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 뿐이다. 내가 어머니의 고통을 보면서 기도 할때 하나님은 나에게 평안한 마음을 주셨다. 언제나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기 원합니다. 나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특권이라고 믿습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