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1-11
너희는 위로하라 마음에 닿도록 위로하고 설득력 있게 말하라고 한다.
그러나 위로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님을 또한 번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인정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또한 이렇게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세례 요한은 백성들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들아 죄를 회개하라 외쳤지만 지금은 또 다른 세대에 사는 것 같다. 진정한 위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진정으로 위로하고 도움말처럼 마음을 공감하며 단어를 선별하고 문장을 만들어 전해야 하는 것 같다.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따스하게 안아주며 마음에 닿도록 위로할 수 있는 은혜가 저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게 하소서.
영원히 살것 같은 인생을 하나님은 육체는 풀이요 아름다움은 꽃과 같다 라고 하신다. 어떤 꽃은 너무 아름답지만 하루도 못 머물고 지는 꽃이 있는가 하면 한달을 가는 꽃도 있다 그러나 다 마르고 지고 만다. 하나님 눈에는 인생이 이렇게 짧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영원한 것이다. 잠깐 머물다가 가는 인생이 헛된것에 노력하고 애쓰기보다 진리의 말씀에 더 집중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길 힘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도우소서. 마음이 주님만 더 바라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