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12-31
땅의 기초를 창조하시고 둥근 하늘을 펴주셔서 해와 달과 별을 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어떻게 의심할 수 있을까. 다윗 시대에는 별을 오천개까지 셀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별들을 백억 일조로 예산 한다. 인간의 한계 로는 하나님의 차원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신다. 우리 머리카락 하나 까지도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무조건 의지하고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이루신다 는 것을 잊지 말자.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혜를 얻고 조금씩 더 깨달으며 살기 원한다. 눈을 높이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살기 원한다. 만사를 지배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살기 원합니다. 주의 뜻대로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