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12-31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나는 피곤하고 곤고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시고 나에게 능력과 힘을 주시는 분이시다. 
넘어지고 쓰러질 수 있는 연약한 자 일 수 밖에 없는 나에게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나에게는 새 힘을 얻게 하시고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힘있게 올라가고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니 얼마나 나의 든든한 방패시요 요새시요 힘이신가! 
이런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겐 행운이다.  하나님이 주신 힘과 능력이 소멸되지 않도록  주님의 뜻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함께 뛰어가며 함께 걸어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