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1 화,
이사야 40:12-31

누구와 비교할수 없을 위대한 하나님인것을 알았고 경험 했음에도 감동과 기억을 잊고 살때가 너무 많은것 같다. 나름 그 감동을 잊지 않으려 애를 쓴다고 하는데도 내 힘으로 감당할수가 없고
새힘을 주시는 주님앞에 나아가는것 조차 쉽지가 않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는 말씀에  앙망한다의 뜻을 다시 찾아본다. 머리를 들어 바라보고 기대한다는 뜻이다. 소망을 바라보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를 바라보아야 한다는것이다. 바벨론에 포로로 있었으니 모든 소망이 사라졌을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다시 상기시켜 주를 바라보게 하신것처럼 내 삶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다시 기억하게 하셔서 소망되신 주를 바라보며 다시 새 힘을 얻고 달음박질에도 곤비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치 않은... 주와 함께 기쁨으로 걸어가는 인생이 되게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