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21 수,
이사야 41:1-20
죄로인해 스스로 하나님을 떠났어도 하나님의 관심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음을 보게하신다. 때로는 내 삶에 다가오는 수많은 일들과 고통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왜 이러셨어야만 했냐고 불평도 하지만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고 역사를 운영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택하였다 하시고 내가 너를 붙들리라 말씀하여 주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현실은 그대로이나 내 마음에 평화와 기쁨을 회복하셔서 새롭게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함으로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