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21-29
역사속에는 훌륭한 분도 많고, 부귀 양화를 누리거나 또한 위기와 역경도 있었지민 그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일들을 역사로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라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누구에게 들어서 일을 하시거나 지시를 받아서 일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스스로 계시고 스스로 일하시며 계획하시고 스스로 그 일들을 이루어 가신다. 나의 인생을 걸만큼 그분은 신 중에 신이시다. 그런데도 자꾸 우상 같은 세상에 있는 것들을 더 사랑하며 무서워하며 따르는 이유는 뭘까? 어리석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곧 어리석은 것이다.
말씀은 우상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 뿐이라고 말한다.
바람은 잡을 수도 볼 수도 자리에 머물지도 않는다. 이런 우상에게 나의 인생을 걸지 않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한 부분이
나의 일이 되고 하나님이 쓰시는 역사에 내가 속하기를 원합니다.
버려지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