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21 금,
이사야 42:1-25
하나님께서는 종을 통하여 이방에 정의를 세우고 열방의 찬양을 받으시기를 원하시며 실행하실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보내신 종 예수 그리스도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실행할 것이며 쇠하지 아니하고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라고 소개 하신다. 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표현이 세가지 다른 표현으로 강조된것은 나를 외쳐 드러내려하고 억울하거나 많은 일에 목소리를 높혀 날 좀 알아줬으면 하는 우리의 모습과는 다른, 그러나 우리가 따라 가야할 예수님의 모습을 알려주시는것 같다. 할수도 없으면서 때로는 도를 다 터득한 사람처럼 살지 못하는것이 낙심되게 하기도하고 아니라고 말하면서 우상을 여러개 내마음에 두고 사는 내가 현실만보고 될까 안될까를 불안해하고 걱정 근심 하며 살기보다 하나님은 실행에 옮기시는분, 작정하신것을 반드시 행하시는 분이시니 그 약속을 믿고 기뻐하며 주만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