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2:1-25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택하여 붙은 하나님의 종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어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거라 말씀하신다. 그 종은누굴까? 도움말은 궁극적으로는 '예수님' 이라고 알려 준다. 예수님이 구원한 정의 안에서 내가 구원을 받았고 내가 또한 예수님처럼 가정에서 이웃에서 공동체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나타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내가 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은혜로운  분이시지만 또한 공의로우셔서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고 숨이 헐떡일 듯 분을 낼 수 있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망하게도 하시고 또한 회복하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선한 길로 이끌어 가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뜻에 묵묵히 따르는 모습이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그 선한 길에 내가 동참 되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