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21 목,
이사야 41:21- 29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이 헛된우상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크고 위대함을 아는데 왜 쉽게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길까. 그렇게 이해 안되고 어리석은것이 나의 모습이다. 하나님을 안다 하면서 눈앞에 보이는 우상을 보며 내마음이 홀딱 넘어갈만큼. 그렇기에 하나님은 우상에게 현혹되는 우리를 향해 제발 헛된것이 아닌 하나님께 마음을 두라고 말씀하신다. 말씀하실때 돌이키고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을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