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3:1-13

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들을 절대로 버리지 않으신다 고 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을 버리고 어리석은 우상숭배 하는 삶을 살아도 다시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을 존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신다고 하셨다. 물가운데 지날때나 불가운데 지날때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두려워 할것이 없다고 하신다. 욥과 같이 어떤 고통을 당해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기 원한다. 하나님 전에도 하나님 후에도 구원의 신은 없다. 모든 종교를 찾아봐도 구원자로 영생을 주는 신은 없다. 태초로 부터 계셨던 하나님을 누가 막겠느냐고 하신다. 당연한데 왜들 믿지 못하고 딴 마음을 품는것인지 그것은 사탄의 일이다. 이래서 매일이 영적인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증인 하나님의 종으로 택함을 받았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것이되어 신실함을 배우며 따르기 원합니다. 역사하셔서 우리 교회 우리 모든 공동체를 주님의 증인이 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