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3:1-13

 누군가의 구속이 된다는 것은 그리 달가운 기분은 아니다. 자유가 없고 답답하고 명령을 받아야 할 것만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외 인 분이 있다 바로 하나님.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이가 너를 구속하였고 지명하여 불렀다고 하니 참 기쁘다. 그분의 구속은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위험에서 보호 해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아이가 아무리 부모랑 싸우고  야단을 맞아도 가장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은  엄마다. 왜냐면 아이의 피난처는 엄마이기 때문이다.  독수리의 날개처럼 안전이 보장된 곳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를 너는 내것이라 말씀하신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도움말처런 신실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 베푸는 사람 하나님의 전하는 신실한 증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앞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