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3:14-28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왕이다 라고 직접 말씀하신다. 이분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그의 백성들을 위해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어 하나님이 택한 백성에게 마시게 하고 그들의 찬송을 듣고자 하신다. 그러나 그가 지으신 백성들은 하나님과 생각이 다른것 같다.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공경하지 않으며 죄악으로 하나님을 슬프게 만든다고 말씀하신다. 어쩜 나도 이런 모습들을 하고 있지는 않으지 뒤돌아본다. 나의 어떤 모습은 하나님도 속상하시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알면서도 바꾸지 않는 행동은 죄다. 하나님이 만드시 새 일을 행하실 것인데 준비되지 않는 모습으로 있다면 얼마나 슬퍼하겠는가! 광야에 길이 사막에 물이 있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새일을 이 땅에서도 보기를 원합니다. 내 삶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기도하며 성령님의 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