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4:1-20

왕이시고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하나님외에 신이 없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는데 우리의 제한된 능력으로 어떻게 신을 만들겠나. 그것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자들이 손으로 만든 아무것도 아닌것을 경배하며 기도하며 나를 구원하라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를 설명하신다. 마음에 생각도 지식도 총명도 없는 사람들의 한심한 행실이다. 도움말처럼 오늘 날 사람들이 하나님 처럼 떠 받는 것이 무엇이고 나는 어떤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무심하게 하는 일에서 실수가 많은 것을 안다. 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길수 없는 것, 노예가 두 주를 섬길수 없다는 말씀이 자주 많은 상황에서 떠오른다. 내가 무엇을 떠받고 있는 지 무슨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항상 돌이켜보자. 홀로 유일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두려움없이, 겁없이 살기 원한다.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유일한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의 부족한 믿음을 성령 충만함으로 키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