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4:1-20

누구보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나를 짓고 나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기 때문이다.  마른 풀 같고 마른 땅 같은 마음에 
단비와 샘물을 주셔서 생명을 유지하게 하심을 깨닫는다. 물은 말씀이다. 파워다 죽어가는 나를 살리시는 힘이시다.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이지만 처음이요 마지막 되신 분이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허시며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리고 오직 유일한 신은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을 전하는 일에도 담대하게 전하라고 말씀하신다. 어떻게 하나님을 전할까? 삶속에서 나타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게  사는지 나의 가정에서 사업장에서 공동체에서 나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가르쳐 주시고 사랑으로 삶속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