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4:21-45:7

포로로 살며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유다 백성을 잊지않을 것이고 그들의 죄도 안개같이 없애주신다고 하신다. 그리고 이방 왕이자 자기의 목자로서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복구할 고레스의 이름을 알려주신다. 이사야는 그일이 생기기 150년 전에 이렇게 예언했던 것이다. 고레스욍은 그의 이름을 이사야의 예언에서 찾아 얼마나 감동했을까. 사람들이 역사를 계획하고 이루시는 하나님을 이런 증거에서 배우며 어떻게 믿지 않을 수가 있을까. 유다 백성들은  네가 나의 자녀라 너희를 해방시킨다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람 손으로 만든 우상을 숭배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많은 기적으로 구해내신 역사를 배우고도 잊어버린 것일까. 하나님을 믿으면 그의 말씀을 따라야하고 내 욕심대로 살 수 없기때문이다.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는 여호와는 기름부어주신 고레스를 통해 유다 백성을 구원하고 회복시키신다고 하신 말씀대로 이루셨던 것을 우리는 역사안에서 알수있다. 그리고 이사야가 700후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 도 예언 했고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기름을 부어 목자로 삼으시고 열방의 모든 자손들의 죄를 안개 같이 예수님의 피를 통해 없애 주셨고 믿는자들을  구원하시고 자녀로 삼으신것도 알고 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의심하지 말고 믿기만 하자. 매사가 주의 뜻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성도가 되도록 믿음을 부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