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4:21- 45:7
부모가 누구에게 가장 사랑받고 싶으실까? 바로 자신들이 직접 낳은 자식들일 것이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존재다. 자식들이 많은 잘못을 했을 지라도 용서하시고 품어 주시고 다시 새롭게 일어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는 분이 부모다. 말씀은 이보다 더 크신 사랑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려준다.
이 세상 만물을 만드시고 또 나를 만드시며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떤 죄를 지었을 지라도 회개하고 돌아 올 때 그 죄를 안개같이 없이 하였으니 돌아오라고 하신다. 보고 싶고 잊을 수 없으니 어서 돌아오라는 말씀이시다. 삶이 황폐하고 지쳐 쓰러지러 할 때에도 하나님은 내가 다 복구하고 중건 할 것이다. 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신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제한이 없으시다. 그의 모든 능력과 지혜를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쓰시고자 하는데 자녀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을까? 아닌 나는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의 창조자 구원자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분으로 기억하고 생각하고 있는가! 항상 감사하자 내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감사하고 사랑하자. 오늘도 눈 뜨게 하시고 숨쉬게 하신 것에 감사하며 그분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