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5:8-17

고레스가 값이나 갚음없이 예루살렘 성읍을 건축하고 사로 잡힌 하나님의 백성을 해방시킨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를 돕기때문에 되는 일이라고 하신다. 유다 사람들에게는 마땅하지 않은 일이어도 왜 그렇게하시냐고 항의 하거나 토달지 말라고 하셨다. 도움말처럼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은 도대체 왜 이렇게 일하시지?' 싶은 현실을 마주하지만 하시는 일을 이해 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되어가지 않는다고 원망해도 나와 차원이 다르신 하나님은 계획대로 변함없이 역사를 움직이신다는 것을 기억하자. 구원자이시고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계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안에서 느낄 수 있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하시는 일이 나를 위하신 것이라고 믿기 원한다. 나를 사랑하시기에 무슨 일이 생겨도 결국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하나님, 나를 선택하셔서 늦게라도 믿음을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