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5:8-17
하나님은 자신을 질그릇을 만든 토기장이요, 자식을 낳은 부모라고 말씀하신다. 질그릇이 어찌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소, 자식이 부모에게 왜 날 낳기 위해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라고 말 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하신일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명령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세상이 불공평하고 잘못 돌아가는 것 같지만 그 안에 다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하심으로 회복시키시고 돌이키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탓하고나 낙심하지 말고 그렇게 결정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자 라고 말한다. 다른이의 입술을 통해 진정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고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구나! 하고 인정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지만 스스로 살아계셔서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 땅의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