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21 수,
이사야 45:8-17
하나님을 이해할수 없는부분이 많을때도 있고 때로는 왜 이러셔야 했냐고 따져야 할 때도 있다. 오로지 내입장에서 바라보고 내 짧은 생각과 시각으로 바라볼때 그렇다. 그러나 돌아보고 지나보니 모두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었음을, 때로는 내가 원하던 길이 아닌 다른 길이 지금은 다시 바꿔준대도 단숨에 아니요 라고 할 만큼 깨달아 지는것들이 많이 있다. 여전히 다 알고 이해되지 않는것들이 더 많이 있을지라도 어려움을 지나갈때 하나님께서 함께 있다고 하는것을 알고 이 끝은 반드시 좋을것이라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들을 통해 괴롭지만 하나님을 놓치지 않을수 있어서 답답한 안개속에 사는것 같지만 여전히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감사한다. 그렇게 무의미한 날들이 하루이틀 지나가는것 같을 때에도 하나님은 다 사용하고 계시고 필요한 시간들음을 알게 하시기에 오늘도 완전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겸손히 따르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