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5:18-25

사람이 거주하게 하늘 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배푸시는 유일한 신이라고 하셨다.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시는 하나님께 내 이기심과 욕구를 채워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기 전에 '탐욕의 투사물'인 무슨 우상을 숭배하는 있나 돌아보자. 큰집, 새 자동차, 빅 스크린 티비 바캉스 등등 무엇보다 하나님 보다 먼저 원하고 생각하는 것이 우상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이스라엘과 모든 열방 이방인까지도 하나님께 무릎꿇고 돌이킨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하셨다. 그 약속을 700년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것을 나는 알고 믿는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으로 꿇게하시고" (빌립보서 2:10)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주님을 의지하며 두렵지도 않고 걱정도 없이 찬양하며 살기 원합니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고 자랑하며 사는 성도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