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6:1-13
손으로 만든 우상은 떠메고 다녀야 하니 숭배자의 짐을 벗어 주기보다 그들에게 짐이 된다고 하신다. 움직이지도 못하니 중재할 수도 없고 부르짖어도 대답이 없고 고난에서 구원할 수도 없는 헛된 것임을 말씀하신다. 강아지들은 움직이고 짖기라도 하는데 그만도 못한 우상을 왜 그렇게 만들어 섬기는 것일까. 사탄의 일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이니까. 하나님은 예고하신대로 행하셔서 고레스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외에 다른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하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이 딴 신을 찾는다. 이래서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곳에서 생긴다고 하셨구나. 하나님을 잊으면 '소망을 잃고 현실에서 함몰되거나 우상숭배에 현혹되기 쉽다' 는 도움말에 동의 한다. 내가 가치를 두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점검하고 그것에 하나님 보다 더 관심을 두고 있나 돌이켜 보자. 내가 생겨나기도 전에 나를 아시고 내 삶을 대비하신 하나님, 백발이 되기 까지 나를 품으시고 구원하실 하나님 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