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21 금,
이사야 46:1-13
눈에 보이는 것들이 좋아서 욕심이 나서 우상으로 삼았지만 결국엔 무거운 짐이 되는것을 보여주시고 알게하신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지만 지난일들을 되돌아보고 말씀하신 것들을 이루어가시는 것을 보니 믿지 않을수 없고 찬양하지 않을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는 것을 따르다가 결국 소망을 잃고 무너지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와는 거리가 먼 내가 건지심을 받고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가시는 것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질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억하는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