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7:1-15

자기의 악을 의지하고 지혜와 지식의 유혹으로 나 잘났다, 나 밖에 없다 하던 바벨론의 교만위에 재앙을 내리셨다. 그들은 재앙의 근원도 알지 못하며 파멸될것이라고 하셨다. 점성술로 거짓 예언하고 주문과 주술로 재앙을 막을 수 있으면 혹시 될지 해보라고 조롱하셨다. 요즘에 사람들이 과학을 믿고 뱃속에 있는 애기들의 유전적인 특질까지 디자인 하며 좋은 점만 골라서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은 죄에서 태어나고 아무리 과학 기술이 좋다해도 인간이 인간을 창조할 수 없다. 과학자들이 하나님 노릇을 할려고 하는 것도 착각이고 죄악이다.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대로 바벨론 같이 허물어 질 수 밖에 없다.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만군의 주 하나님이 모든일을 결정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왜 이런 저런일 이 생겼는지 우리는 모르는 것이고 알려고도, make sense 하려고도  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뜻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기 원한다. 긍휼한 마음으로 형제들을 돕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다스려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