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7:1-15

  바벨론이 유다를 침략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자기 백성들의 잘못을 징벌하고  깨닫게 하시기 위해 바밸론을 사용해 유다를 치게 했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승리한 줄 알고 교만해서 유다 백성에게 자비도 긍휼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백성을 너무 가혹하고 잔인하게 탄합했다. 그들은 자신이 신인줄 착각까지 했다. 어찌 하나님은 그들을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교만하고   오만방자한 그들의 행동을 심판하시고 그들이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지를 알게 하신다. 지금은 그들의 찬란했던 영광을 어느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요즈음  모든 테크날리지가 따라가기 힘들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문화속에 살면서 주눅도 들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말씀을 읽을 때면 깨닫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최고의 신이시고 최고의 능력자이시며 구원의 소망이시다.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나의 모든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잊지말고 겸손이 나를 돌아보고 남을 돌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