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9:14-50:3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식으로 사랑하셨지만 그들은 모른체하고 죄를 지었다. 그 죄를 징계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을 무너 트리시고 그들을 바벨론의 노예로 끌려가게 하셨다. 하지만 그 성을 다시 짓고 백성들이 다시 돌아가도록 계획하심을 예언하신다. 하나님을 원망하기 전에 내가 왜 이런 고난을 당하나 나의 죄가 무엇인가를 점검해 봐야 한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세상에 흩어져 살고 미국, 이스라엘, 러시아 이 순서대로 제일 많은 유대인의 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항상 평화가 없다. 아랍 팔레스타인 이란 등 항상 전쟁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사는 죄의 댓가 일 수도 있다. 오직 하나님은 아신다. 이때에 선지자들을 통해 자기에게 돌아오기를 원하고 구원할 준비를 하셨듯이 예수님을 보내셨지만 유대인들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리스도이라는 것을 부인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모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구원을 경험하는 백성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평강의 하나님, 손바닥에 새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