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야 49:14-50:30

엄마는 낳은 자식을 잊을 수 없고 
사랑과 긍휼로 기르시듯이 하나님도
자기 백성을  한 순간도 잊지 않으시고 심지어 손 바닥에 새겼다고 말씀하신다.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가름이 되지 않는다. 비록 사랑하는 자식이 잘못을 해서  징벌을 받았다고 모른척 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기다리고 때가 되면 다시 안아주시고 위로해 주시듯 하나님도 바밸론에 의해 무너지 예루살렘의 건물과  성벽들을 다시 세우시고 하나님의 삶으로 맹세하듯이 모든 것을 회복 시켜 놓으셨다.  하나님의 아들들을 품으시고 안으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들에게 수치를 당치 않게 하시겠다 약속하신다.  하루가 힘들고 지쳐도 자기전 기도와 큐티 말씀을 읽을 때면 힘이 나고 소망이 생긴다.  왜냐면 든든한 아버지가 항상 함께 계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손 바닥에 새길만큼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 저도 당신을 싸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