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21 수,
이사야 49:14-50:3
하나님은 우리를 손바닥에 새기시고 한시도 잊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죄를 지은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기억하시며 사랑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분.. 구원하시며 능력을 보이시며 지키시는 분..
나를 한순간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사랑에 감사하고 살아가기를 원한다. 내가 할것은 회개하고 돌이키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 하나님의 사랑에 응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