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0:4-51:8
하나님이 그의 종을 학자의 혀를 주시고 귀를 열리셔서 사람들을 구원하도록 만드셨다. 그 종은 죄없는 자인데 박해와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이 도우실 것을 믿고 그를 대적하는 자들의 멸망을 예언하신다. 인간이 선택할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영생을 얻는 것이나 자기 자신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멸망의 구덩이로 던져지는 것 둘 중에 하나 인 것을 다시한번 강조하신다. 주의 종을 따르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를 의지하며 사는 것이 당연한 선택 같지만 현실적으로 매일 사탄이 딴 곳으로 끌어가려고 노리고 있다. 이래서 실족해도 다시 하나님을 붙잡고 일어나는 것이 나의 일생같다.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것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택하신 것으로 믿습니다. 매일 일고 배우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