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0:4-51-8

하나님은 자기의 종들에게 권고한 자들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어떻게 알아듣고 깨달아야 할지 알게 하시기 위해 학자들과 같은 혀와 귀를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즉 아침마다 새로운 말씀을 주셔서 밝히 알게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세상의 고통당하는 사람과 부조리한 세상을 돕기를 원하시는데 말씀을 듣지도 전하지도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다.  보잘것 없고 미약한 나를 불러서 나의 삶을 구원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신 은혜를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의를 따르며 주님을 찾아 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살도록 허락하소서.  사막을 에덴같게 광야가 동산같게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온 세상에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