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1:9-16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라는 기도에 탄식과 간절함이 느껴진다.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신뢰하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라는 도움말의 말처럼.... 끝까지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의 믿음을 보여 드리는 자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그 날, 사람이 살아나고, 온 땅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하는 그 날... 하나님의 소망일뿐 아니라, 나의 소망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땅으로 돌아오는 그날을 소망하며 기다렸던 이스라엘 처럼... 교회가 일어나 흑암의 세력이 물러가고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그날...내가 소망하며 기다리는 날이다. 악한 사단은 자꾸 두렵게 만들고 의심하고 낙심하게 만들지만, 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다시 일어나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 원한다. 주님, 하늘 문을 열어 주시고 기도의 문을 열어주셔서, 기도의 사람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