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1:9-16

선지자는 애굽을 저미시고 홍해를 말려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신 하나님께 예루살렘을 회복하신다는 약속을 이루시길 간구한다. 하나님은 깨어야 할 것은 자기를 잊은 그 백성들이고 그들을 학대하는 것은 바벨론의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그 백성들을 보호하시기에 두려워 하지 말것을 응답하셨다. 하나님을 믿는다며 왜 이렇게 걱정 근심 두려움이 많은 지. 하나님이 징계하실때 아무리 잘난 사람의 도움이라도 충분하지 못하니 오직 회개와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신뢰하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라는 도움말을 새겨본다. 근심 걱정은 믿음의 기도가 부족해서 생기는 마음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보호자이심을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하시고 보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힘든 팬대믹 중에서도 안전하게 살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