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1:17-52:12

회복시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깰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 목의 줄을 풀고 포로의 옷을 벗어 히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이 응답을 듣고 그 백성들은 이방신을 버리고 돌아갈 생각을 기뻐 했을까. 오래 살던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이었지만 적응이 됬었을 것이고 어떤지 모르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래서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면 주님을 대적하게 되고 원수가 된다고 하셨다. 이스라엘은 평화와 자비와 복과 구원을 가져 오신 예수님을 무시하고 모세의 율법에 매달려 사는 쪽으로 택했었다. 하나님의 구원을 땅끝까지 공포하려는 좋은 소식을 가져오실 주님을 예언하시고 이스라엘의 모든 앞일을 보호하신다고 했는데... 교만한 그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거부하며 살고 있다. 나의 교만을 버리는 훈련이 필요하다. 도움말데로 나의 정신과 삶의 태도는 하나님 나라에 속하길 원한다. 고난속에서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앞에 설때를 준비하면서 사는 매일 하루가 되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