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2:13-53:12
인간들이 각기 제 길로 가며 죄악의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은 그의 종 예수님이 그들의 모든 죄악을 담당 시키셨디고 한다. 극심한 곤욕과 채찍과 매를 맞으시고 십자가에 못밖히신 그리스도의 죽임을 이사야를 통해 700년 전에 예언하셨다. 이 일이 우리에겐 이 천년도 넘은 과거의 사건이지만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고 그럴때 마다 마음이 아프도록 생생하게 볼 수 있다 . 아무 죄도 없이 세상에 오셔서 오직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고 가셨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다시 오실 것이다. 예수님은 우는 여자들에게 자기를 위해 알지 말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동정을 원하지 않으신 이유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위해 당하신 희생이기때문이다. 잃은 한 사람이라도 주께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다. 그래서 나를 통해 안 믿는 누구 한명이라도 주를 알기 원하게 되며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다. 예수님의 지식으로 나를 의롭게 하시고 영생을 누릴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