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2:13-53:12
하나님은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을 떠난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이 땅에 보내셨다. 그는 사람들이 흠모할 만한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으셨다. 채찍과 징벌을 받으셨지만 고통 가운데서도 입을 열지 않으셨다. '그가 징계을 받음으로 내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으며,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고침을 받았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하나님과의 평화가 깨졌지만, 예수님의 순종으로 하나님과의 화목이 이루어졌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자는 사람과도 화평을 누릴 수 있어야 하고, 그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약하고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께 순종할 때 하나님이 일하실 것이다. 이해할 수 없는... 수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나의 연약함을 너무 잘 알고 나의 믿음 없음을 알기에 오늘도 주께 또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나를 떠나지 마시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