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21 토,
이사야 51:17-52:12
나의 하나님은 영원한 형벌에 가두시기 원하는 하나님이 아니시라 벌을 주셔도 도로 낫게 하시고 싸매 주시는 분이시다. 오히려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다시 괴롭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 우리가 믿음안에 힘을 얻고 깨어나기를 원하시고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깨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 믿음으로 신뢰하며 나아가는 일.. 그것이 내가 할 일임을 다시 깨달으며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