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1 주일,
이사야 52:13-53:12
상함과 멸시를 받은 종이 형통하리라 하신다. 심지어 침묵하고 불명예스러운 죽음을 당하였는데도 말이다. 형통이라 함은 우리 눈으로 보아지는게 다가 아니라는 말씀이다. 그런 종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은 존귀하게 여김 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땅에서의 존귀를 기대하고 바라지만 영원한 존귀함, 하나님으로 부터 얻어지는 존귀함은 이땅에 사라질것들과 비교할수 없는것임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충성과 사랑의 본을 받아 살아야한다. 자신은 없지만 아직 넘 멀다 느끼지만 나를 위해 죽으셔서 구원을 선물로 주시고 영원한 존귀를 함께 누리도록 허락하신 예수님 따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다시 결단하며 힘주시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