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4:1-17
이스라엘을 잠깐 버리고 잠깐 진노하시고 징계하셨지만 이제는 그들에게 영원한 평화를 언약하신다.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소식이었을까. 만군의 여호와이시고 거룩한 구속자이심을 온 땅에 알려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세상이 되길 원하셨다. 평안을 주시고 어떤 파괴하고 진멸하는 자들에게서 부터 도우시고 보호하신다고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지금도 이스라엘에는 평화가 없다. 아랍 이란 러시아 독일등 반유대주의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공격한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제일 많이 사는 미국은 시민 전쟁후에서 부터 전쟁없이 평화롭게 살았다. 이 나라가 그리스도의 믿음에서 태어난 나라여서인 것 같다. 하지만 어제 김 선교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이 나라도 점점 하나님을 상상하는데서 멀어지고 있고 적 그리스도인 무교인들이 그리스도의 메세지를 없애려고 노력한다. 우리의 교회, 공동체가 굳건하게 서서 하나님을 모든일에서 우선 순위로 삼고 세상에 휩쓸리지 않도록 서로 격려하며 살아야한다. 내 머리카락 한 올도 상하지 않도록 지키시는 하나님 만을 꼭 붙잡고 살기 원합니다. 나의 공동체가 하나님 만을 상상하며 살도록 도와주소서.